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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총 451 건의 댓글
2018. 03. 15. 청풍명월(BWBM) 시야 뻥.. 간만에 기분좋은 시야.. 아 얼마만인가 이 시야.. 수온 26도.. 시난디강 캐년 몽키비치 집나갔던 시야는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.. 항준이는 맥도날드가 되어 있고 마부하이는 대체로 한가롭네요. 역시 다이빙은 비수기에 원문보기
2018. 03. 15. 돌아온 몽구스 후훗...제가 청풍형님 가실때 시야 좀 챙겨드렸어욤 ㅎㅎ
+니키형님이 안계셔서? 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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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깡 : +빙고~~~~~~~~~~~~
(01-01 09:00)
2018. 03. 13. 전문자격인 아.. 사진보니 더 안타까워요.
불독형님, 니키형님, 몽구스 즐거운시간 함께 해주신것 너무 감사합니다.
저도 이제 좀 닮아갔으면 하는 바램이 큽니다.

곧 여름도 오고 다시 뵙게되면 이번엔 제가 데낄라 한잔 모시겠습니다.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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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. 03. 12. 돌아온 몽구스 거북이 버프빨 ㅋㅋㅋ 원문보기
정깡 : 뭔소린가 했네 ㅋㅋㅋ
(01-01 09:00)
2018. 03. 12. 돌아온 몽구스 오오오~ 정강사님 새신발 신으셨네영 +ㅇ+ 이쁘당 >_< 원문보기
정깡 : 새 신 아닌데~~~~~~~ (01-01 09:00)
2018. 03. 12. 구처바처 체험다이버가 핀짓을 넘 잘한다. 다 탁월한 지도때문인가요???? 원문보기
2018. 03. 11. 구처바처 와~~~~ 체험에 정깡이 손수 인도하사^-^ 앤드 니키강사님의 동영상까지~~~ 원문보기
2018. 03. 11. 다음에 제가 먼저했어요 ㅎㅎ 샘이 좀 많네요 원문보기
2018. 03. 10. 돌아온 몽구스 땀강사님요ㅋㅋ 박강사는 테리우스에...조강사는 펑크족...으으음... 원문보기
2018. 03. 10. 정깡 어디있지??
못찾겠네~~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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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. 03. 10. 정깡 누구 머리색~~~~~~~~~~?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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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. 03. 09. 돌아온 몽구스 음...머리색이..음..음....누가 따라한거지 -ㅇ-a 원문보기
2018. 03. 08. 돌아온 몽구스 어라 귀염둥이가 신고도 안하고 들어갔네? 원문보기
2018. 03. 04. 정깡 설마 3월하고도 중순인데 태풍명월님의 영행이 있을라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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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. 02. 27. 박깡 축하드립니다~~~ 원문보기
2018. 02. 26. 정깡 축하드립니다.~~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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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. 02. 26. 정깡 축하드립니다~~~~
손님이 많아 같이 즐기지도 못 했네요~~~~
1,000 에는 확실하게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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